포스코 광양, 액체산소 탱크 준공 20억원 원가절감 기대
포스코 광양, 액체산소 탱크 준공 20억원 원가절감 기대
by 운영자 2008.06.23
최근 광양제철소는 에너지부에서 1만t급 액체산소 탱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액체산소 탱크는 높이 28.7m, 직경 24.9m로 세계 최대 규모며 영하 183℃의 액체산소를 저장할 수 있다.
액체산소 탱크는 지난해 4월 착공해 올해 9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상에서 탱크 지붕을 미리 제작해 대형 크레인으로 올리고 내부 용접작업도 여러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사 방법을 개선해 공기를 3개월 앞당겨졌다.
한편 에너지부 산소공장은 이번 액체산소 탱크의 조기 준공으로 하절기 동안 고로공장에 시간당 3천N㎥의 산소를 추가로 공급할 수 있게 돼 용선 생산 증가와 20억원의 원가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액체산소 탱크는 높이 28.7m, 직경 24.9m로 세계 최대 규모며 영하 183℃의 액체산소를 저장할 수 있다.
액체산소 탱크는 지난해 4월 착공해 올해 9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상에서 탱크 지붕을 미리 제작해 대형 크레인으로 올리고 내부 용접작업도 여러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사 방법을 개선해 공기를 3개월 앞당겨졌다.
한편 에너지부 산소공장은 이번 액체산소 탱크의 조기 준공으로 하절기 동안 고로공장에 시간당 3천N㎥의 산소를 추가로 공급할 수 있게 돼 용선 생산 증가와 20억원의 원가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