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미집행 대지 매수 ‘활발’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
장기미집행 대지 매수 ‘활발’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
by 운영자 2008.06.25
순천시가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대지에 대한 매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4일 시는 2002년 매수청구제 시행 이후 86필지가 매수 청구돼 지난해까지 55억원을 투입 52필지를 매수했으며, 올해는 15억원을 확보해 12필지를 매수하는 등 차질 없이 매수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매수대상 부지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해도 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토지 중 ‘대지’인 경우 토지 소유자의 매수 청구에 의하여 매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시설에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따라 다수의 민원이 발생해 왔으나 청구제 시행 이후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고 연차별 매수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편입 대지는 5천7백여 필지로 1000억원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시는 2002년 매수청구제 시행 이후 86필지가 매수 청구돼 지난해까지 55억원을 투입 52필지를 매수했으며, 올해는 15억원을 확보해 12필지를 매수하는 등 차질 없이 매수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매수대상 부지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해도 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토지 중 ‘대지’인 경우 토지 소유자의 매수 청구에 의하여 매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시설에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따라 다수의 민원이 발생해 왔으나 청구제 시행 이후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고 연차별 매수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편입 대지는 5천7백여 필지로 1000억원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