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광양캠퍼스 ‘중마동 시유지 제공 ’
순천대 광양캠퍼스 ‘중마동 시유지 제공 ’
by 운영자 2008.06.26
순천대 공과대학 광양캠퍼스가 중마동 일대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 관계자는 “순천대 측이 중마동 일대 시유지를 무상으로 제공 받기를 원하고 있고, 시도 이 시유지를 순천대 측에 제공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마동 일대 시유지 면적은 약 10만㎡로, 광양시는 시유지 전체 또는 일부를 순천대 측에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순천대는 500명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원 중심의 공대학과인 가칭 ‘글로벌 특성화 공과대학 광양캠퍼스’를 설립하고, 교수 3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대는 시유지를 제공받은 직후 건물을 신축해 오는 2010년 신입생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순천대 측이 중마동 일대 시유지를 무상으로 제공 받기를 원하고 있고, 시도 이 시유지를 순천대 측에 제공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마동 일대 시유지 면적은 약 10만㎡로, 광양시는 시유지 전체 또는 일부를 순천대 측에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순천대는 500명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원 중심의 공대학과인 가칭 ‘글로벌 특성화 공과대학 광양캠퍼스’를 설립하고, 교수 3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대는 시유지를 제공받은 직후 건물을 신축해 오는 2010년 신입생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