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타트 광양마을’ 참 잘했다
‘위스타트 광양마을’ 참 잘했다
by 운영자 2008.07.03
개소 1주년 기념식 및 자원봉사단 발대식
‘빈곤의 대물림을 끊어주자’는 슬로건 아래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건강,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개소한 위스타트 광양마을이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이에 4일 자원봉사자, 아동복지관련 단체, 위스타트 마을 인사 등을 초청해 1주년 기념식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광양 문예회관 소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특히 위스타트 광양마을이 개소되고 1년 동안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해 영양제 후원, 한약후원 등 아동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한 광양시 약사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유공자 표창, 수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앞으로도 복지 분야에 문화체험활동, 공부방사업, 희망하우스 만들기사업, 보육분야에서 영유아 가정방문 프로그램, 기관방문 프로그램, 지역조직화사업으로 지역자원연계, 자원 봉사관리 등의 서비스를 지역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복지, 건강, 보육, 교육 등 4개 분야에 42개 프로그램을 실시해 2만7784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가족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예방위주의 아동 복지를 실시해 아동의 자존감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빈곤의 대물림을 끊어주자’는 슬로건 아래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건강,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개소한 위스타트 광양마을이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이에 4일 자원봉사자, 아동복지관련 단체, 위스타트 마을 인사 등을 초청해 1주년 기념식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광양 문예회관 소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특히 위스타트 광양마을이 개소되고 1년 동안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해 영양제 후원, 한약후원 등 아동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한 광양시 약사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유공자 표창, 수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앞으로도 복지 분야에 문화체험활동, 공부방사업, 희망하우스 만들기사업, 보육분야에서 영유아 가정방문 프로그램, 기관방문 프로그램, 지역조직화사업으로 지역자원연계, 자원 봉사관리 등의 서비스를 지역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복지, 건강, 보육, 교육 등 4개 분야에 42개 프로그램을 실시해 2만7784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가족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예방위주의 아동 복지를 실시해 아동의 자존감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