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이재민 구호 활동 성금 510만원 모금
미얀마 이재민 구호 활동 성금 510만원 모금
by 운영자 2008.07.03
순천시가 태풍과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와 중국의 국제적 구호활동 전개에 동참했다.
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 공무원들이 지난 4월 미얀마 사이클론(태풍)과 5월에 중국 스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수십만명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해 51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에서 해당 대사관을 직접 방문해 지난 30일 전달했다.
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 공무원들이 지난 4월 미얀마 사이클론(태풍)과 5월에 중국 스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수십만명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해 51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에서 해당 대사관을 직접 방문해 지난 30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