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남 관광객 천만 명, 간접소득 5573억 원
올 상반기 전남 관광객 천만 명, 간접소득 5573억 원
by 운영자 2008.07.07
올 상반기 동안 전남도에서 개최된 각종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이 천만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전남도는 지난 3월 광양 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전남도에서 관리하는 36개축제 중 상반기 16개 지역축제가 마무리된 가운데 100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한 축제가 4개나 되는 등 965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 853만명에 비해 10%가 늘어났다고 집계했다.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끌어들인 4개 축제는 함평 나비곤충엑스포가 126만명을 유치해 최다를 기록한 것을 비롯 담양 대나무축제가 120만명, 광양 매화축제 110만명,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107만명 등의 순이며 다른 축제도 평균 6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함평 나비·곤충엑스포에선 나비축제 10년째를 글로벌화 축제로 승화시키는 등 다양한 마케팅과 차별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 것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축제로 인한 경제 유발효과도 광양매화축제는 27억 원의 매실판매수입을 보성 다향제는 43억 원의 녹차관련제품 판매고를 각각 올리는 등 168억 원의 직접수익을 올렸으며, 간접소득도 5573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전남도는 지난 3월 광양 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전남도에서 관리하는 36개축제 중 상반기 16개 지역축제가 마무리된 가운데 100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한 축제가 4개나 되는 등 965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 853만명에 비해 10%가 늘어났다고 집계했다.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끌어들인 4개 축제는 함평 나비곤충엑스포가 126만명을 유치해 최다를 기록한 것을 비롯 담양 대나무축제가 120만명, 광양 매화축제 110만명,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107만명 등의 순이며 다른 축제도 평균 6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함평 나비·곤충엑스포에선 나비축제 10년째를 글로벌화 축제로 승화시키는 등 다양한 마케팅과 차별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 것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축제로 인한 경제 유발효과도 광양매화축제는 27억 원의 매실판매수입을 보성 다향제는 43억 원의 녹차관련제품 판매고를 각각 올리는 등 168억 원의 직접수익을 올렸으며, 간접소득도 5573억 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