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에너지절감시설 추가지원
고흥군, 에너지절감시설 추가지원
by 운영자 2008.07.07
재배농가 경쟁력향상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흥군(군수ㆍ 박병종)이 비닐하우스 에너지절감 시설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고흥지역은 오이, 토마토 등 시설과채류 재배농가 대부분이 겨울철에 경유로 난방을 하고, 면세유 가격이 인상돼 농가들이 연료비 가중으로 경영난을 겪어 왔다.
이에 고흥군은 비닐하우스 에너지절감 대책을 모색해 오다 금번 추경예산에 군비 5억 원을 확보해 보온커튼과 갈탄보일러 시설비의 일부를 보조 지원키로 했다.
또한 본 사업의 적기추진을 위해 8일부터 3일간 작목반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오는 11일까지 신청 접수를 완료해 이달 말 경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병종 군수는 “지난 시장군수 회의 때 면세유의 지속적인 공급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으며 군 의회와 협조해 고유가 대책 등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흥군(군수ㆍ 박병종)이 비닐하우스 에너지절감 시설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고흥지역은 오이, 토마토 등 시설과채류 재배농가 대부분이 겨울철에 경유로 난방을 하고, 면세유 가격이 인상돼 농가들이 연료비 가중으로 경영난을 겪어 왔다.
이에 고흥군은 비닐하우스 에너지절감 대책을 모색해 오다 금번 추경예산에 군비 5억 원을 확보해 보온커튼과 갈탄보일러 시설비의 일부를 보조 지원키로 했다.
또한 본 사업의 적기추진을 위해 8일부터 3일간 작목반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오는 11일까지 신청 접수를 완료해 이달 말 경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병종 군수는 “지난 시장군수 회의 때 면세유의 지속적인 공급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으며 군 의회와 협조해 고유가 대책 등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