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리그 결승전] 전남-울산
[U-18리그 결승전] 전남-울산
by 운영자 2008.07.07
양보할 수 없는 라이벌 대결
전남(광양제철고)과 울산(현대고)이 ‘2008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U-18)’ 초대 챔피언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남부지역 팀들로 구성된 B조 리그에서 이미 4차례 맞붙은 바 있는 양 팀은 매 경기마다 박빙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최종 B조 순위에서는 전남이 막판에 스퍼트를 하며 9승 1무 2패(승점 28점)로 1위에 올랐고, 울산은 7승 2무 3패(승점 23점)로 2위를 차지해 4강에 진출했다.
이미 많은 이들이 4강전에 앞서 B조에서 올라온 전남과 울산이 다시 결승에서 맞붙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고, 전력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앞서는 양 팀은 예상대로 결승에서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B조 리그부터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 온 양 팀의 결승전은 1-2차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 팀의 결승전은 5일(토) 오후 3시에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1차전이 열리며, 11일(금) 오후 2시에 광양전용구장에서 2차전이 벌어진다.
전남(광양제철고)과 울산(현대고)이 ‘2008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U-18)’ 초대 챔피언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남부지역 팀들로 구성된 B조 리그에서 이미 4차례 맞붙은 바 있는 양 팀은 매 경기마다 박빙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최종 B조 순위에서는 전남이 막판에 스퍼트를 하며 9승 1무 2패(승점 28점)로 1위에 올랐고, 울산은 7승 2무 3패(승점 23점)로 2위를 차지해 4강에 진출했다.
이미 많은 이들이 4강전에 앞서 B조에서 올라온 전남과 울산이 다시 결승에서 맞붙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고, 전력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앞서는 양 팀은 예상대로 결승에서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B조 리그부터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 온 양 팀의 결승전은 1-2차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 팀의 결승전은 5일(토) 오후 3시에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1차전이 열리며, 11일(금) 오후 2시에 광양전용구장에서 2차전이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