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읍ㆍ면ㆍ동별 ‘시민과의 대화 ’개최
광양시, 읍ㆍ면ㆍ동별 ‘시민과의 대화 ’개최
by 운영자 2008.07.10
순천대 광양캠퍼스 등 182건 건의사항…단시간 내 시정에 반영할 터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6월 10일부터 광양읍을 시작으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을 위한 ‘시민과의 대화’를 12개 읍면동별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작년에는 광양읍 지역과 동부지역, 동지역 등 권역별로 실시하여 67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하였으며, 올해는 읍면동별로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의 여론지도층 1200여명을 초청해 진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182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였다.
대화의 주요내용은 지역 현안사업에서부터 고유가대책, 쇠고기 수입에 따른 축산대책을 비롯하여 순천대학교 광양캠퍼스 개설문제, 매실 과잉생산에 따른 대책과 교육, 관광, 교통, 지역개발 등 시정전반에 대한 해결책을 건의했으며 송전탑과 철도이설, 포항공대 분교유치 등 정부현안과 기업 영역의 적극적인 추진도 요구받고 있다.
특히 옥곡면과 중마동은 허남석 광양제철소장이 명예시장으로 참여하여 POSCO의 지역사회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시민들과 직접적인 대화를 나눴다.
광양시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을 분석한 결과 사회복지, 도시환경, 체육 인프라, 시민소득 등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타 도시보다 앞서가고 있으며 투자 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교육환경개선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공장용지와 아파트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이 시급하다고 보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대화에서 논의되고 건의된 사항은 각 분야별로 세밀하게 분석하여 최단시간에 처리하여 건의한 지역과 시민들에게 통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는 등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 것이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민들의 욕구를 수렴하기 위하여 시민과의 대화를 발전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6월 10일부터 광양읍을 시작으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을 위한 ‘시민과의 대화’를 12개 읍면동별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작년에는 광양읍 지역과 동부지역, 동지역 등 권역별로 실시하여 67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하였으며, 올해는 읍면동별로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의 여론지도층 1200여명을 초청해 진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182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였다.
대화의 주요내용은 지역 현안사업에서부터 고유가대책, 쇠고기 수입에 따른 축산대책을 비롯하여 순천대학교 광양캠퍼스 개설문제, 매실 과잉생산에 따른 대책과 교육, 관광, 교통, 지역개발 등 시정전반에 대한 해결책을 건의했으며 송전탑과 철도이설, 포항공대 분교유치 등 정부현안과 기업 영역의 적극적인 추진도 요구받고 있다.
특히 옥곡면과 중마동은 허남석 광양제철소장이 명예시장으로 참여하여 POSCO의 지역사회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시민들과 직접적인 대화를 나눴다.
광양시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을 분석한 결과 사회복지, 도시환경, 체육 인프라, 시민소득 등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타 도시보다 앞서가고 있으며 투자 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교육환경개선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공장용지와 아파트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이 시급하다고 보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대화에서 논의되고 건의된 사항은 각 분야별로 세밀하게 분석하여 최단시간에 처리하여 건의한 지역과 시민들에게 통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는 등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 것이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민들의 욕구를 수렴하기 위하여 시민과의 대화를 발전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