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이지리아 올림픽대표팀 전지훈련

나이지리아 올림픽대표팀 전지훈련

by 운영자 2008.07.11

오는 31일까지 광양에서
나이지리아 올림픽대표팀은 ‘제29회 베이징올림픽'을 대비해 오는 31일까지 스포츠메카인 광양시를 전지훈련지로 택해 메달을 향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광양시 체육시설 중 공설운동장(천연잔디구장, 필드 및 트랙), 중동구장, 축구전용 1, 2구장에서 축구와 육상 종목을 100명의 선수가 훈련을 하고, FIFA 랭킹 26위인 남자축구대표팀은 국내 유명프로팀들과 친선경기의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또한 나이지리아 올림픽대표팀의 에이전트인 아프리칸 스포츠 센터 관계자는 "광양시 체육시설(공설운동장, 중동구장, 축구전용 1, 2구장)이 각종 국?내외 축구대회를 개최했고, 천연잔디 구장은 매우 훌륭하다"라고 했다.

한편 광양을 전지훈련지로 택한 나이지리아 올림픽 대표팀이 훈련 시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