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일반산업단지’ 공유수면매립
고흥군, ‘일반산업단지’ 공유수면매립
by 운영자 2008.07.14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 기대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고흥조선타운 조성을 위해 국토해양부에 신청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안이 지난 8일 ‘중앙연안관리 심의회’에서 반영됐다.
이번 매립계획에 반영된 공유수면은 도양읍 봉암리 일원으로 총 985천㎡(298천평)이며, 자연해안 보존을 위해 당초 신청면적에서 일부 조정반영 됐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산적한 지역 내의 모든 일을 뒤로 한 채 60여일의 대장정에서 차별화된 특화전략의 논리를 만들어 설득해 나갔으며, 고흥군의 2개 지구 입지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불식시키고자 했다.
또한 고흥 일반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1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2만 5천여 명 유입 효과 등 연간 1조 5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흥군의 지역경제 발전에도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에서 안타깝게도 실 수요기업 부재로 반영되지 못한 금산지역에 대해서 실 수요기업을 찾아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재신청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고흥조선타운 조성을 위해 국토해양부에 신청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안이 지난 8일 ‘중앙연안관리 심의회’에서 반영됐다.
이번 매립계획에 반영된 공유수면은 도양읍 봉암리 일원으로 총 985천㎡(298천평)이며, 자연해안 보존을 위해 당초 신청면적에서 일부 조정반영 됐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산적한 지역 내의 모든 일을 뒤로 한 채 60여일의 대장정에서 차별화된 특화전략의 논리를 만들어 설득해 나갔으며, 고흥군의 2개 지구 입지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불식시키고자 했다.
또한 고흥 일반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1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2만 5천여 명 유입 효과 등 연간 1조 5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흥군의 지역경제 발전에도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에서 안타깝게도 실 수요기업 부재로 반영되지 못한 금산지역에 대해서 실 수요기업을 찾아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재신청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