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 개회
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 개회
by 운영자 2008.07.14
광양만권의 중심도시로 거듭
광양시의회(의장ㆍ장명완)는 최근 원구성으로 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가 출범했다.
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 첫 회기인 지난 10일 제164회 정례회 개회사에서 장명완 의장은 광양만권이 중심도시로 거듭 날수 있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광양항이 동북아물류 중심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인 기틀을 마련하고, 도?농간불균형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화합과 협력으로 상생의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을 언급했다.
또한 최근 원화 가격상승 국 내ㆍ외 악재로 경제위기고조, 가파른 물가상승 등 서민경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우리 지역은 중앙정부차원의 남해안 선벨트 남중권 개발계획과 포스코 후판공장 기공식에 따른 대형조선관련 산업 착공 등과 향후 2년이 광양의 제2의 중흥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해 생존키 위해 자기개발을 통한 전문성을 갖추고 열린 마음으로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로 광양만권의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과 의회 모두가 하나로 뭉쳐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했다.
광양시의회(의장ㆍ장명완)는 최근 원구성으로 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가 출범했다.
제5대 후반기 광양시의회 첫 회기인 지난 10일 제164회 정례회 개회사에서 장명완 의장은 광양만권이 중심도시로 거듭 날수 있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광양항이 동북아물류 중심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인 기틀을 마련하고, 도?농간불균형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화합과 협력으로 상생의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을 언급했다.
또한 최근 원화 가격상승 국 내ㆍ외 악재로 경제위기고조, 가파른 물가상승 등 서민경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우리 지역은 중앙정부차원의 남해안 선벨트 남중권 개발계획과 포스코 후판공장 기공식에 따른 대형조선관련 산업 착공 등과 향후 2년이 광양의 제2의 중흥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해 생존키 위해 자기개발을 통한 전문성을 갖추고 열린 마음으로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로 광양만권의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과 의회 모두가 하나로 뭉쳐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