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통향토 음식연구회 운영
보성군, 전통향토 음식연구회 운영
by 운영자 2008.07.17
보성군에서는 전통 먹거리 음식개발과 보급을 위해 지난 10일 향토 음식연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전통향토 음식연구회(회장ㆍ도화자) 과제교육을 가졌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전문외래강사를 초빙해 전통폐백음식에 대한 기본 이론교육과 모임, 파티와 같은 행사에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수박문양 만들기, 폐백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오징어를 이용한 장미, 국화, 소국, 새 등의 문양을 오리는 실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전통향토음식 연구회 도화자 회장은 “향토음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ㆍ특산물의 부가 가치를 높이고 농외 소득증대에도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전통향토 음식연구회는 99년에 회원 40여명으로 결성해 우리 음식 연구개발 교육을 매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전문외래강사를 초빙해 전통폐백음식에 대한 기본 이론교육과 모임, 파티와 같은 행사에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수박문양 만들기, 폐백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오징어를 이용한 장미, 국화, 소국, 새 등의 문양을 오리는 실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전통향토음식 연구회 도화자 회장은 “향토음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ㆍ특산물의 부가 가치를 높이고 농외 소득증대에도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전통향토 음식연구회는 99년에 회원 40여명으로 결성해 우리 음식 연구개발 교육을 매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