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미술관 고흥에 건립
천경자 미술관 고흥에 건립
by 운영자 2008.07.21
근대 한국화의 명맥을 잇는 천경자 화백의 미술관이 고흥에 건립된다.
고흥군은 17일 천 화백의 가족과 협약을 맺고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인근에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천경자 미술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한 미술관은 천 화백의 미술작품 300여점과 소장품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천 화백은 고흥 출신의 여류화가로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개인전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고흥군은 17일 천 화백의 가족과 협약을 맺고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인근에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천경자 미술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한 미술관은 천 화백의 미술작품 300여점과 소장품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천 화백은 고흥 출신의 여류화가로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개인전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