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옥룡천, 생태 하천으로 거듭나
광양 옥룡천, 생태 하천으로 거듭나
by 운영자 2008.07.24
오는 25일…생태연못 등 갖춘 ‘사계절 테마의 섬’ 개장
쓰레기 되가져가기 지정 등 자연생태공원으로 자리매김할 터
광양시는 광양 동천(옥룡천)이 생태 하천으로 거듭난다.
광양시는 ‘자연이 낳은 테마의 섬’을 주제로 하여 지난 작년 12월 20일 착공, 이달 3일까지 1년 6개월간 옥룡면 산남리 구 덕천농장을 태풍 루사의 피해를 극복한 옥룡천이 자연형 하천섬 으로 거듭나 이달 25일 개장을 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사계절 테마의 섬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로 형성된 6개의 섬(총면적 11만6648㎡)의 하나로 부지, 5만1616㎡에 생태연못, 생태습지, 전망대, 소나무 숲, 맨발로 다닐 수 있는 황토포장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시간과 길을 따라 변화하는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인근의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생태 숲, 옥룡사지, 양산테마마을과 연계된 생태관광 축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올여름 가족과 함께 하는 휴양공간이 될 것을 14만 시민은 물론 탐방객들에게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이 섬을 쓰레기 되가져 가기 시범지역으로 지정 운영하며 이 곳을 찾는 이용객들은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갈 수 있도록 계도를 하는 등 쓰레기 없는 휴양공간으로서 환경을 지키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가꾸기 위해 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쓰레기 되가져가기 지정 등 자연생태공원으로 자리매김할 터
광양시는 광양 동천(옥룡천)이 생태 하천으로 거듭난다.
광양시는 ‘자연이 낳은 테마의 섬’을 주제로 하여 지난 작년 12월 20일 착공, 이달 3일까지 1년 6개월간 옥룡면 산남리 구 덕천농장을 태풍 루사의 피해를 극복한 옥룡천이 자연형 하천섬 으로 거듭나 이달 25일 개장을 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사계절 테마의 섬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로 형성된 6개의 섬(총면적 11만6648㎡)의 하나로 부지, 5만1616㎡에 생태연못, 생태습지, 전망대, 소나무 숲, 맨발로 다닐 수 있는 황토포장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시간과 길을 따라 변화하는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인근의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생태 숲, 옥룡사지, 양산테마마을과 연계된 생태관광 축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올여름 가족과 함께 하는 휴양공간이 될 것을 14만 시민은 물론 탐방객들에게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이 섬을 쓰레기 되가져 가기 시범지역으로 지정 운영하며 이 곳을 찾는 이용객들은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갈 수 있도록 계도를 하는 등 쓰레기 없는 휴양공간으로서 환경을 지키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가꾸기 위해 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