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ㆍ공동우물 수질검사'호응'
약수터ㆍ공동우물 수질검사'호응'
by 운영자 2008.07.28
하절기, 약수보다 끓인물 이용권장
순천시가 관내 약수터 및 공동우물 등 먹는 물 공동시설 15개소에 대하여 하절기 특별 수질검사를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먹는 물 공동시설 15개소에 대해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왔으나, 미생물 오염 빈도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절기(7월~9월)에는 매월 수질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질검사 실시 결과는 시민들이 먹는 물에 대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순천시net과 시설물 안내판에 바로 공지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약수터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수질 및 이용방법의 홍보를 위해 노후화된 안내간판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
한편 여름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하절기 약수터를 이용할 때는 현장에 설치된 안내판에 게시된 수질 검사 성적서 및 경고문을 참고하되, 가급적이면 끓여서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순천시가 관내 약수터 및 공동우물 등 먹는 물 공동시설 15개소에 대하여 하절기 특별 수질검사를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먹는 물 공동시설 15개소에 대해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왔으나, 미생물 오염 빈도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절기(7월~9월)에는 매월 수질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질검사 실시 결과는 시민들이 먹는 물에 대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순천시net과 시설물 안내판에 바로 공지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약수터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수질 및 이용방법의 홍보를 위해 노후화된 안내간판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
한편 여름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하절기 약수터를 이용할 때는 현장에 설치된 안내판에 게시된 수질 검사 성적서 및 경고문을 참고하되, 가급적이면 끓여서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