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도시경쟁력 전남 1위 인적자원·생태안전은 미흡
광양 도시경쟁력 전남 1위 인적자원·생태안전은 미흡
by 운영자 2008.07.29
광양시가 지자체 경쟁력 중간평가 결과 전국 230개 자치단체 중에서 27위, 전남 1위를 차지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1차 평가에서 비교우위 38위, 성장발전 35위, 행.재정 38위, 인프라 26위, 세계화 47위 등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 경쟁력 면에서 전반적인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적자원부문과 생태안전부문에서는 각각 174위와 139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시관계자는 “인근 도시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광양제철소와 컨테이너부두를 성장동력으로 산업단지, 택지, 고속도로와 철도 인프라 구축 등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명문교육도시, 스포츠도시를 지향한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53개 조사항목으로 구성된 중간 평가는 (사)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의 계량모델과 ㈜매경리서치의 리서치시스템이 결합된 지역경쟁력 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종합주가지수개념을 갖고 있다.
한편 인적자원부문과 생태안전부문에서는 각각 174위와 139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1차 평가에서 비교우위 38위, 성장발전 35위, 행.재정 38위, 인프라 26위, 세계화 47위 등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 경쟁력 면에서 전반적인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적자원부문과 생태안전부문에서는 각각 174위와 139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시관계자는 “인근 도시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광양제철소와 컨테이너부두를 성장동력으로 산업단지, 택지, 고속도로와 철도 인프라 구축 등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명문교육도시, 스포츠도시를 지향한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53개 조사항목으로 구성된 중간 평가는 (사)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의 계량모델과 ㈜매경리서치의 리서치시스템이 결합된 지역경쟁력 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종합주가지수개념을 갖고 있다.
한편 인적자원부문과 생태안전부문에서는 각각 174위와 139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