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저소득 해소를 위한 100대과제 추진

저소득 해소를 위한 100대과제 추진

by 운영자 2008.07.31

일자리 창출, 노인ㆍ장애인ㆍ아동복지 등
최근 광양시에는 저소득 해소 100대 실천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 시책은 기획예산담당관 주관으로 2007년도부터 시행해 왔으며, 시 비전인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는 현재 명목상 평균 GDP(지역 총생산) 3만 달러를 실현했지만, 계층별 소득 격차가 크며 실질적으로 저소득층은 1만 달러도 안 되는 실정임을 감안해 독거노인, 실업자, 결손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방안을 강구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시의 보건ㆍ복지분야 예산은 605억원으로 주민생활 건강을 위한 사회복지 인프라시설 확충과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 지원, 자활지원 사업, 그리고, 노인ㆍ장애인ㆍ아동복지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에 중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 시책은 사회복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 기획예산담당관이 총괄해 오던 업무를 주민생활 지원과에서 복지업무와 병행 추진토록 이관하여 추진키로 했다.

한편 저소득 일자리 창출 사업은 경제자유구역청, 고용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확대해 나가고 매월 1회씩 실과소별로 소관 업무별 추진상황을 분석 보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