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산기반 시설 사업 중간평가

생산기반 시설 사업 중간평가

by 운영자 2008.08.01

과수산업 발전과 활성화 기대
순천시는 FTA 기금 사업으로 추진한 생산기반 시설 사업에 대한 중간 평가를 개최해, 과수 산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1일 산지원예 체험장과 현지 과수 농장에서 과수 농가, 과수협의회원, 직원 등 45명이 참석하여 생산기반 시설 사업에 대한 중간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중간 평가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FTA 기금 과수생산 기반 시설 사업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도출하여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고, 현장 순회 방문으로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교환해, 순천 과수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FTA 기금 지원사업으로 순천시는 260호의 과수 농가에 약 18억원이 지원돼, 과수원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순천시는 승주읍에 127억2천 4백만원을 투자해 거점 산지 유통 센터를 건립 중에 있으며, 한?미 FTA에 대응한 과수 농가의 생산기반 시설 확충에 대한 투자로 과수 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과수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