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관광지서 ‘순천 미인쌀’ 적극 홍보
순천시, 관광지서 ‘순천 미인쌀’ 적극 홍보
by 운영자 2008.08.06
친환경 고품질 쌀 우수성 알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순천 쌀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순천시와 순천ㆍ별량농협 RPC, 새마을부녀회, 생활 개선회 등이 참여해 송광사(8.7), 낙안읍성(8.12)에서 순천시의 대표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과 배아미 쌀’을 나눠 주면서 순천 쌀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로 순천시의 친환경 고품질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순천 쌀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순천 쌀의 판촉 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순천만 일원 간척지 200ha를 순천미인 쌀 생산 단지로 지정 육성해 체계적인 매뉴얼에 의한 재배 지도와 관리로 왕우렁이 농법의 무농약 쌀 800톤을 생산해 순천미인 쌀 기준에 적합한 벼를 매입 가공 시의 공동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 상표를 사용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순천 쌀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순천시와 순천ㆍ별량농협 RPC, 새마을부녀회, 생활 개선회 등이 참여해 송광사(8.7), 낙안읍성(8.12)에서 순천시의 대표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과 배아미 쌀’을 나눠 주면서 순천 쌀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로 순천시의 친환경 고품질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순천 쌀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순천 쌀의 판촉 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순천만 일원 간척지 200ha를 순천미인 쌀 생산 단지로 지정 육성해 체계적인 매뉴얼에 의한 재배 지도와 관리로 왕우렁이 농법의 무농약 쌀 800톤을 생산해 순천미인 쌀 기준에 적합한 벼를 매입 가공 시의 공동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 상표를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