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어린이 철강캠프’ 개최
광양제철소, ‘어린이 철강캠프’ 개최
by 운영자 2008.08.11
오는 13일까지 곡성체험학습장서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철의 소중함을 전하고, 포스코에 대한 친화적 이미지를 높이는 제 16회 ‘어린이 철강캠프’를 13일까지 3차에 걸쳐 개최한다.
‘어린이 철강캠프’ 는 곡성체험학습장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광양, 하동 남해지역 초등학생(6학년) 360명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친선의 장으로 꾸며진다.
4일 열린 1차 철강캠프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모둠별 만남의 시간, 명랑운동회, 철강캠프의 하이라이트인 ‘용광로의 밤’ 등 어린이들이 숨겨진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광양제철소가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여름 방학마다 실시하고 있는 철강캠프는 올해까지 59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어우러진 철강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계의 호평 속에 매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철의 소중함을 전하고, 포스코에 대한 친화적 이미지를 높이는 제 16회 ‘어린이 철강캠프’를 13일까지 3차에 걸쳐 개최한다.
‘어린이 철강캠프’ 는 곡성체험학습장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광양, 하동 남해지역 초등학생(6학년) 360명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친선의 장으로 꾸며진다.
4일 열린 1차 철강캠프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모둠별 만남의 시간, 명랑운동회, 철강캠프의 하이라이트인 ‘용광로의 밤’ 등 어린이들이 숨겨진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광양제철소가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여름 방학마다 실시하고 있는 철강캠프는 올해까지 59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어우러진 철강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계의 호평 속에 매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