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교육 문화공간’ 건물 디자인 확정
‘시민교육 문화공간’ 건물 디자인 확정
by 운영자 2008.08.11
(주)예공포럼 건축사 응모작 당선
순천시 ‘시민교육 문화공간’ 건물 디자인이 확정됐다.
시는 이 시설을 순천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난 5월 전국을 대상으로 현상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국에서 6개 업체가 응모했으며, 시는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3명의 심사 위원을 선정해 심사를 벌여 지난 5일 당선작을 발표했다.
특히 심사결과 (주)예공포럼 건축사 사무소에서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업체에게는 이 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되고, 우수작과 가작으로 결정된 업체에게도 시는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당선작품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 건축물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미래 지구촌의 자연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기능을 갖춘 첨단 소재와 신선한 디자인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시민 교육 문화공간은 순천시가 시민들의 교육, 문화, 건강 등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석현동 구 군부대 부지 2만6160㎡에 평생 학습관과 통합도서관, 보건소가 포함된 다기능 복합 시설이다.
순천시 ‘시민교육 문화공간’ 건물 디자인이 확정됐다.
시는 이 시설을 순천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난 5월 전국을 대상으로 현상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국에서 6개 업체가 응모했으며, 시는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3명의 심사 위원을 선정해 심사를 벌여 지난 5일 당선작을 발표했다.
특히 심사결과 (주)예공포럼 건축사 사무소에서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업체에게는 이 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되고, 우수작과 가작으로 결정된 업체에게도 시는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당선작품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 건축물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미래 지구촌의 자연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기능을 갖춘 첨단 소재와 신선한 디자인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시민 교육 문화공간은 순천시가 시민들의 교육, 문화, 건강 등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석현동 구 군부대 부지 2만6160㎡에 평생 학습관과 통합도서관, 보건소가 포함된 다기능 복합 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