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장 어울 한마당’ 성황리 마침
‘아랫장 어울 한마당’ 성황리 마침
by 운영자 2008.08.20
시민과 상인 뭉쳐 재래시장 활성화 도모
순천시가 광복 63주년 및 건국 60주년을 기념하고 재래 시장 활성화 도모를 위해 개최한 ‘아랫장 어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서커스 묘기, 밸리댄스, 상인회 초청 노래자랑과 함께 1948년 출생자 및 8월 15일 생에게 자전거,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800여명의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의 6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미래에 대한 메시지와 전통 시장의 활기찬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올림픽 현장 실황 중계를 함께 보고 응원을 하는 등 시민과 상인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앞으로 재래시장에서 물건 구입하기 등 재래시장 이용하기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순천시가 광복 63주년 및 건국 60주년을 기념하고 재래 시장 활성화 도모를 위해 개최한 ‘아랫장 어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서커스 묘기, 밸리댄스, 상인회 초청 노래자랑과 함께 1948년 출생자 및 8월 15일 생에게 자전거,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800여명의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의 6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미래에 대한 메시지와 전통 시장의 활기찬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올림픽 현장 실황 중계를 함께 보고 응원을 하는 등 시민과 상인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앞으로 재래시장에서 물건 구입하기 등 재래시장 이용하기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