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봉화터널 개통
오는 29일 봉화터널 개통
by 운영자 2008.08.25
도심지 교통난 해소…원ㆍ신도심의 균형발전 순천 구ㆍ신도심을 잇는 봉화 터널이 개통된다.
이 터널은 5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으며, 오는 29일 봉화터널 입구에서 개통식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봉화터널 개통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최단 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도로망 구축으로 날로 늘어나는 도심지 교통난을 해소하고,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동안 개통을 앞두고 7월 중순 시험 운행을 하여 조명 시설, 환기 설비 등 각종 자동 제어 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완을 거쳐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 이뤄지게 된 것이다.
또한 순천시는 터널 점검과 케이블 설치 등을 위한 공동구를 보완해 시민들이 도보나 자전거로 터널을 통과할 수 있도록 보완 시공을 완료했다.
한편 봉화산 터널 개통으로 교통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학동이길(장천동~광양삼거리~조례동)의 차량 통행량을 점검해 녹색도로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 터널은 5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으며, 오는 29일 봉화터널 입구에서 개통식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봉화터널 개통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최단 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도로망 구축으로 날로 늘어나는 도심지 교통난을 해소하고,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동안 개통을 앞두고 7월 중순 시험 운행을 하여 조명 시설, 환기 설비 등 각종 자동 제어 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완을 거쳐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 이뤄지게 된 것이다.
또한 순천시는 터널 점검과 케이블 설치 등을 위한 공동구를 보완해 시민들이 도보나 자전거로 터널을 통과할 수 있도록 보완 시공을 완료했다.
한편 봉화산 터널 개통으로 교통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학동이길(장천동~광양삼거리~조례동)의 차량 통행량을 점검해 녹색도로 등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