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는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행사
하나되는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행사
by 운영자 2008.09.05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숨은 장기 뽐내
지난4일 순천시 팔마 실내 체육관에서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가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 악단의 공연과 제기차기, 탁구 등 그동안의 숨은 장기를 맘껏 뽐낸 장기자랑 콘테스트 등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가졌다.
특히 노관규 순천시장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장애인이 살기 편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
지난4일 순천시 팔마 실내 체육관에서 장애인 즐거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가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 악단의 공연과 제기차기, 탁구 등 그동안의 숨은 장기를 맘껏 뽐낸 장기자랑 콘테스트 등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가졌다.
특히 노관규 순천시장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장애인이 살기 편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