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김경식씨, ‘2008 대한민국 명장’ 수상
광양제철소 김경식씨, ‘2008 대한민국 명장’ 수상
by 운영자 2008.09.09
지난 5일, ‘2008 대한민국 명장’ 계량부문에 선정된 김경식씨(광양제철소 계측정비과)가 ‘2008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이영희 노동부장관으로부터 명장증서를 받았다.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한 이래 제철소에서 사용하는 계측기의 관리 및 교정 업무에 32년 동안 전념해 온 김경식씨는 현재 표준교정 수퍼바이저로서 계량, 계측 분야 EIC 자력 엔지니어링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능인이다.
김씨는 ‘강판의 폭 측정용 기준편 자동교정장치’를 개발해 제 36회 정밀기술진흥대회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계량, 계측 기술 분야에서 10회에 걸쳐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국가교정기관 운영 담당자로서 ISO9001, TS16949 등의 국제 품질규격을 획득하고 체계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한 이래 제철소에서 사용하는 계측기의 관리 및 교정 업무에 32년 동안 전념해 온 김경식씨는 현재 표준교정 수퍼바이저로서 계량, 계측 분야 EIC 자력 엔지니어링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능인이다.
김씨는 ‘강판의 폭 측정용 기준편 자동교정장치’를 개발해 제 36회 정밀기술진흥대회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계량, 계측 기술 분야에서 10회에 걸쳐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국가교정기관 운영 담당자로서 ISO9001, TS16949 등의 국제 품질규격을 획득하고 체계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