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 맞아 전라남도 홍보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 맞아 전라남도 홍보
by 운영자 2008.09.11
서울 관광특구 대표축제서 남도 문화의 우수성 전달
전라남도가 추석 귀성객과 가을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도권과 영남권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전라남도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관광특구 대표축제에서 개-폐막일에 맞춰 퓨전콘서트를 갖고 남도 문화의 우수성과 관광이미지 홍보에 적극 나섰다.
전남 도립국악단 55명이 참여한 국악콘서트에서는 각종 전통공연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또한 지난 5일는 서울 종로구 남인사 마당에서 해남, 진도, 영광, 영암, 보성, 광양 등 시군과 공동으로 보성 명창 판소리 공연, 도자기 빚기, 남도 음식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와 명량대첩 축제 등 가을철 남도의 대표 축제 및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한편 전라남도 관광정책과장은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해 전라남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관광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전라남도가 추석 귀성객과 가을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도권과 영남권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전라남도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관광특구 대표축제에서 개-폐막일에 맞춰 퓨전콘서트를 갖고 남도 문화의 우수성과 관광이미지 홍보에 적극 나섰다.
전남 도립국악단 55명이 참여한 국악콘서트에서는 각종 전통공연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또한 지난 5일는 서울 종로구 남인사 마당에서 해남, 진도, 영광, 영암, 보성, 광양 등 시군과 공동으로 보성 명창 판소리 공연, 도자기 빚기, 남도 음식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와 명량대첩 축제 등 가을철 남도의 대표 축제 및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한편 전라남도 관광정책과장은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해 전라남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관광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