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 샤먼(厦門)시, 광양시 초청

중국 샤먼(厦門)시, 광양시 초청

by 운영자 2008.09.16

국제행사 협력포럼서 행정혁신국장 발표
광양시는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샤먼(厦門)시의 초청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한 ‘제12회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행정혁신국장(황선범)을 단장으로 국제교류, 투자유치 분야의 방문단 4명을 중국 샤먼시에 파견했다.

광양시 방문단은 93개국 415개 기관과 외국인 13천명 참가하는 ‘제12회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참석하고, 이어서 동시에 개최한 30개 국제우호도시 150명이 참가 규모의 ‘제6회 중국 국제우호도시협력포럼’에 참가해 6개 국가 대표가 주제발표를 하는 포럼 장에서 광양시 행정혁신국장이 한국대표로 나서 광양항의 우수성과 발전전망을 국제사회에 홍보했다.

또한 체류기간 중에 샤먼(厦門)시정부와 샤먼항, 중국의 거대 해운물류회사인 COSCO(중국원양운송그룹)를 방문하여 양 시의 교류협력과 항만 물동량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국제비지니스를 추진하여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양 도시는 같은 해안 도시로서 항만, 철강, 조선 등 유사한 도시환경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에 국제우호도시를 체결해 현재 활발한 국제교류를 하고 있는 관계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