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마을생명도우미’ 간담회
고흥군, ‘마을생명도우미’ 간담회
by 운영자 2008.09.18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의료체계 전문화 도모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지난 17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허탁 교수 등 생명도우미 회장단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생명도우미 자원봉사 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와 응급의료체계에 신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으로 적극 추진해 ‘사람이 아름다운 고흥’을 만들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마을생명 도우미는 지난해 7월 지역주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각 마을별로 1명씩 514명으로 마을생명도우미 자원봉사 단체를 구성 응급상황으로 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또한 고흥군 관계자는 “마을생명도우미 응급처치 전문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응급의료체계 정착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생명 도우미는 주민의 건강상태 및 주위환경을 잘 파악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가정과 현장에서 응급처치 시행은 물론 독거인 관리 등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지난 17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허탁 교수 등 생명도우미 회장단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생명도우미 자원봉사 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와 응급의료체계에 신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으로 적극 추진해 ‘사람이 아름다운 고흥’을 만들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마을생명 도우미는 지난해 7월 지역주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각 마을별로 1명씩 514명으로 마을생명도우미 자원봉사 단체를 구성 응급상황으로 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또한 고흥군 관계자는 “마을생명도우미 응급처치 전문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응급의료체계 정착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생명 도우미는 주민의 건강상태 및 주위환경을 잘 파악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가정과 현장에서 응급처치 시행은 물론 독거인 관리 등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