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환경미화원

순천시 환경미화원

by 운영자 2008.09.19

동료 직원 돕기 나서
순천시 환경미화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료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환경 미화원 김기종의 자 성환 군이 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동료 환경 미화원 133명이 작은 정성을 모아 70여 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순천시 미화노동조합장 정병국 씨는 ‘우리 모두는 한 가족이다’라고 하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 환경미화원들은 지난 8일 직무 교육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만드는 초병의 역할을 다하자’는 다짐문을 낭독하고 순천 구석구석의 청소하며, 따뜻한 동료애까지 펼쳐 귀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