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2008 연리지 축제’
광양제철소, ‘2008 연리지 축제’
by 운영자 2008.10.10
노ㆍ사ㆍ민 화합과 상생 다지는 한마당
광양제철소가 외주파트너사와 광양시민이 하나의 몸체로 동반성장 해 나가자는 뜻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광양제철소 연리지 축제’가 지난 9일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내 백운 그린 랜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올해 광양제철소 연리지 축제는 최고의 품질과 자국산 자동차 강판만을 고집하는 도요타 자동차사에 광양제철소 자동차강판을 성공적으로 공급함에 있어 노(勞)사(社)민(民)의 역할과 상생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의 본 행사인 ‘연리지 마당’은 경쾌한 아일리시 탭댄스를 시작으로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 완성’ 이라는 비전선포에서 도요타 자동차 입성까지의 꿈 실현을 담은 영상물 상영,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동북아 물류항만 도시를 상징하는 모형선박에 광양제철소가 생산해 세계 15대 자동차메이커에 공급하는 자동차강판의 선적, 동반성장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와 로봇새 날리기 등의 퍼포먼스가 구성되어 있어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
광양제철소가 외주파트너사와 광양시민이 하나의 몸체로 동반성장 해 나가자는 뜻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광양제철소 연리지 축제’가 지난 9일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내 백운 그린 랜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올해 광양제철소 연리지 축제는 최고의 품질과 자국산 자동차 강판만을 고집하는 도요타 자동차사에 광양제철소 자동차강판을 성공적으로 공급함에 있어 노(勞)사(社)민(民)의 역할과 상생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의 본 행사인 ‘연리지 마당’은 경쾌한 아일리시 탭댄스를 시작으로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 완성’ 이라는 비전선포에서 도요타 자동차 입성까지의 꿈 실현을 담은 영상물 상영,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동북아 물류항만 도시를 상징하는 모형선박에 광양제철소가 생산해 세계 15대 자동차메이커에 공급하는 자동차강판의 선적, 동반성장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와 로봇새 날리기 등의 퍼포먼스가 구성되어 있어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