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밥상을 위해’
순천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밥상을 위해’
by 운영자 2008.10.14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성료’
남도의 밥상과 한국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난 9일 막을 올렸던 제1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늘 13일 막을 내렸다.
5일간 34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는 음식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후평을 듣고 있다.
작년의 경우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되어 6일간 47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던 것에 비해 올해에는 축제의 내실과 프로그램의 운영 부문에서 한층 앞선 모습을 보여 짧아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축제의 취지와 상관없는 가수들의 공연 등으로 채워졌던 프로그램이 온전히 음식과 관계된 것들로만 채워져 벌써부터 내년 제16회 축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폐막식이 끝난 후 음식출품자, 자원봉사자, 현장스태프 등 행사종사자들을 위한 야외 뷔페와 화합 한마당을 열어 고생한 일꾼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축제 관계자는 “음식과 그 음식을 만드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 축제에 대한 철저하고 엄밀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도의 밥상과 한국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난 9일 막을 올렸던 제1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늘 13일 막을 내렸다.
5일간 34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는 음식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후평을 듣고 있다.
작년의 경우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되어 6일간 47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던 것에 비해 올해에는 축제의 내실과 프로그램의 운영 부문에서 한층 앞선 모습을 보여 짧아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축제의 취지와 상관없는 가수들의 공연 등으로 채워졌던 프로그램이 온전히 음식과 관계된 것들로만 채워져 벌써부터 내년 제16회 축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폐막식이 끝난 후 음식출품자, 자원봉사자, 현장스태프 등 행사종사자들을 위한 야외 뷔페와 화합 한마당을 열어 고생한 일꾼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축제 관계자는 “음식과 그 음식을 만드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 축제에 대한 철저하고 엄밀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