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지역 개발사업 ‘탄력’
보성군,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지역 개발사업 ‘탄력’
by 운영자 2008.10.14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건의한 2009 국비지원 사업이 국가 신규 사업에 대폭적으로 반영되어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개발사업 추진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다향녹차센터 건립, ▲해양 종합휴양지 조성, ▲산림생태단지 조성, ▲보성군 글로벌 표준 기상관측소 유치, ▲녹차 안정분석실 설치 등 6개 사업이 내년도 국비지원 신규사업으로 책정되어 1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할 계획 하에 내년부터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회천 봇재 부근에 설치하게 될 다향녹차센터는 3년간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센터 내에 전망타워와 관광안내실, 역사관 및 홍보관을 갖춘 녹차수도 보성의 랜드마크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득량면 예당리에 보성군 글로벌 표준기상 관측소를 유치하여 5년간 1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청사신축 및 최신 기상관측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후변화의 정확한 예보를 통해 각종 재난 예방 등 군민의 재산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다향녹차센터 건립, ▲해양 종합휴양지 조성, ▲산림생태단지 조성, ▲보성군 글로벌 표준 기상관측소 유치, ▲녹차 안정분석실 설치 등 6개 사업이 내년도 국비지원 신규사업으로 책정되어 1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할 계획 하에 내년부터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회천 봇재 부근에 설치하게 될 다향녹차센터는 3년간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센터 내에 전망타워와 관광안내실, 역사관 및 홍보관을 갖춘 녹차수도 보성의 랜드마크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득량면 예당리에 보성군 글로벌 표준기상 관측소를 유치하여 5년간 1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청사신축 및 최신 기상관측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후변화의 정확한 예보를 통해 각종 재난 예방 등 군민의 재산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