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모두하나 되는 ‘순천 시민의 날’
순천시, 모두하나 되는 ‘순천 시민의 날’
by 운영자 2008.10.15
흑두루미 점등식 및 축하공연 다채
순천시는 오는 16일 오후6시 30분, 팔마 보조 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에서 제14회 순천 시민의 날 행사를 갖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격년제 운영 방침에 따라 체육 행사는 생략하고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하나 되어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해, 간소하게 치른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의 날 기념식은 축하 메시지를 동영상으로 상영하는 등 의례적인 순서를 없애고 17일부터 열리는 전국 평생학습 축제 전야제 성격의 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공식 행사 종료 후 시조인 흑두루미 점등식을 갖는다.
흑두루미 점등에 참여할 대상선정에 있어서도 노인과 여성 등 시민위주로 선정하여 작은 부분에서도 시민을 배려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한편 흑두루미가 점화되면 불꽃이 하늘로 발사되며 불새가 출현하여 불꽃을 날리며 축하 무대 상공을 나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어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순천시는 오는 16일 오후6시 30분, 팔마 보조 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에서 제14회 순천 시민의 날 행사를 갖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격년제 운영 방침에 따라 체육 행사는 생략하고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하나 되어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해, 간소하게 치른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의 날 기념식은 축하 메시지를 동영상으로 상영하는 등 의례적인 순서를 없애고 17일부터 열리는 전국 평생학습 축제 전야제 성격의 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공식 행사 종료 후 시조인 흑두루미 점등식을 갖는다.
흑두루미 점등에 참여할 대상선정에 있어서도 노인과 여성 등 시민위주로 선정하여 작은 부분에서도 시민을 배려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한편 흑두루미가 점화되면 불꽃이 하늘로 발사되며 불새가 출현하여 불꽃을 날리며 축하 무대 상공을 나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어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