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리산 순한 한우 명품관 개장

지리산 순한 한우 명품관 개장

by 운영자 2008.10.16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및 관광 명소 부각

순천시에 질 좋은 한우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한우명품관(타운)이 개장 했다.

전국 최초 광역 한우 브랜드인 지리산 순한 한우 사업단에서 별량면 금치리에 지리산 순한 한우 대중화와 소비자들의 직거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축했으며, 시에서는 6억 9000만원을 융자 지원했다.

특히 명품관은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100% 지리산 순한 한우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가족 단체가 구입한 고기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일종의 한우 전용 먹거리 타운이다.

또한 시에 따르면 지리산 순한 한우 명품관에서 판매되는 한우는 남도의 오염되지 않는 청정 지역에서 사육되고 전 참여 농가가 무 항생제 인증을 획득안 90% 이상이 1등급 판정을 받은 최고 한우로 정평이 나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명품관이 남도 먹을거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순천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