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밤 판촉활동에 비지땀

광양시 밤 판촉활동에 비지땀

by 운영자 2008.10.17

다각적인 판매ㆍ홍보 활동전개

광양시는 중국산 밤 수입과 소비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생산 농가를 위해 다각적인 판매?홍보활동을 전개해 경쟁력 확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광양시 산림 자원과에서는 밤재배 2924농가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백운산 주변 5604ha의 밤나무 산의 소득이 극히 낮다는 것에 주목하고 밤산업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금년부터 2010년까지 경제성이 떨어지는 밤나무 숲 1000ha는 대체작목 사업 추진 구조 조정하고 1200ha는 친환경 생산으로 경쟁력 강화와 유통활성화를 통해 소득 작목으로 새롭게 태어나도록 추진해가고 있다.

또한 도시 청소년과 부녀회원을 초청 봉강 형제의병장 마을 등에서 알밤 줍기 체험행사를 개최 했고 광양시 유통 사업단과 함께 숯불구이축제, 전국체전, 녹색산림성장 선포식 현장에서 무료시식회 및 판매행사를 개최 32M/T을 판매 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광양밤을 홍보하고 다각적인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앞으로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와 타지역 축제현장, TV홈쇼핑을 통해서도 광양밤 홍보 및 판매에 매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