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전국 최우수 수상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전국 최우수 수상
by 운영자 2008.10.21
민ㆍ관ㆍ산업체 상생… 기업 친화적인 환경
광양시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기업사랑 우수 혁신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우수 영예를 차지했다.
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활용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사랑 혁신사례를 공모해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과 공유 활동을 추진해오면서 2008년도에 전국 27개 지자체(광역 8, 기초 19)에서 응모한 사례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 혁신사례로 광양시를 선정 발표했다.
광양시의 기업사랑 우수사례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125개사 연간 6억원), 유망중소기업 지정 운영(39개사), 1사 1핵심기술 맞춤정보 제공(28개사 56개과제), 중소기업 창업민원실 운영, 중소기업 1사 1담당제 운영(117개사), 산업단지 조성(3개소 124만6000㎡) 등을 추진했다.
특히 포스코가 국내 조선산업의 호황 지속과 급증하는 후판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2010년까지 1조8000억원을 투자해 건설하는 후판공장(38만㎡)이 연인원 54만명의 건설인력 투입과 6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 후방 연관 산업의 파급효과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광양시가 제2의 중흥기를 맞이하는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또한 시상은 오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무총리 등 정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경련, 무역협회 등 경제 5단체가 주최하는 ‘기업가 정신 주간 선포 및 기업 사랑연합회’ 창설식에서 수상하며, 혁신사례도 발표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는 세계 초일류 기업인 포스코광양제철소, 동북아 물류의 거점 광양항,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이 있고 민ㆍ관ㆍ산업체가 상생하며 기업 친화적인 환경이 성숙되어가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양시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기업사랑 우수 혁신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우수 영예를 차지했다.
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활용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사랑 혁신사례를 공모해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과 공유 활동을 추진해오면서 2008년도에 전국 27개 지자체(광역 8, 기초 19)에서 응모한 사례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 혁신사례로 광양시를 선정 발표했다.
광양시의 기업사랑 우수사례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125개사 연간 6억원), 유망중소기업 지정 운영(39개사), 1사 1핵심기술 맞춤정보 제공(28개사 56개과제), 중소기업 창업민원실 운영, 중소기업 1사 1담당제 운영(117개사), 산업단지 조성(3개소 124만6000㎡) 등을 추진했다.
특히 포스코가 국내 조선산업의 호황 지속과 급증하는 후판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2010년까지 1조8000억원을 투자해 건설하는 후판공장(38만㎡)이 연인원 54만명의 건설인력 투입과 6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 후방 연관 산업의 파급효과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광양시가 제2의 중흥기를 맞이하는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또한 시상은 오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무총리 등 정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경련, 무역협회 등 경제 5단체가 주최하는 ‘기업가 정신 주간 선포 및 기업 사랑연합회’ 창설식에서 수상하며, 혁신사례도 발표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는 세계 초일류 기업인 포스코광양제철소, 동북아 물류의 거점 광양항,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이 있고 민ㆍ관ㆍ산업체가 상생하며 기업 친화적인 환경이 성숙되어가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