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회의 개최
국제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회의 개최
by 운영자 2008.10.21
습지센터 건립 및 운영… 순천만의 세계화 도모
순천시는 2008 람사르협약 제10차 당사국 총회를 계기로 ‘국제 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 회의’를 개최한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순천 로얄관관호텔 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순천시와 환경운동연합, 국제습지연대 아시아가 주최하고 환경운동 연합이 주관하여 아시아의 습지 센터 관계자 15명과 한국 습지 센터 관리자, 지자체, NGO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습지연대(WLI)는 습지 관련 교육과 인식 증진 활동을 하고 있는 전 세계의 단체와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국제습지연대 아시아 네트워크는 2005년 6월 홍콩에서 창립됐다.
이번에 열릴 회의는 22일 한국의 습지 아카데미와 순천만 갯벌 보전활동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지속 가능한 습지 센터의 관리에 대한 종합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며, 23일은 국제 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회의 개회식과 함께 국제 습지 연대 소개와 습지 보전에 미치는 역할에 대한 기조발표, 습지 센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발표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로 대한민국 습지센터 건립에 따른 조언 및 순천만 습지 관리 사례를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는 2008 람사르협약 제10차 당사국 총회를 계기로 ‘국제 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 회의’를 개최한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순천 로얄관관호텔 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순천시와 환경운동연합, 국제습지연대 아시아가 주최하고 환경운동 연합이 주관하여 아시아의 습지 센터 관계자 15명과 한국 습지 센터 관리자, 지자체, NGO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습지연대(WLI)는 습지 관련 교육과 인식 증진 활동을 하고 있는 전 세계의 단체와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국제습지연대 아시아 네트워크는 2005년 6월 홍콩에서 창립됐다.
이번에 열릴 회의는 22일 한국의 습지 아카데미와 순천만 갯벌 보전활동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지속 가능한 습지 센터의 관리에 대한 종합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며, 23일은 국제 습지 연대 아시아 지역회의 개회식과 함께 국제 습지 연대 소개와 습지 보전에 미치는 역할에 대한 기조발표, 습지 센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발표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로 대한민국 습지센터 건립에 따른 조언 및 순천만 습지 관리 사례를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