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수도권 대형냉동식품 기업 유치
전남도, 수도권 대형냉동식품 기업 유치
by 운영자 2008.10.28
나주 다시면 공장…전남 도내 채소 월 518톤 사용
전남도는 지난주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신정훈 나주시장, 윤화실 한미냉동식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냉동식품 및 야채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한미냉동식품은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둔 만두 등 냉동식품 유통업체로 OEM(주문자 생산방식)을 통해 전국 대형마트 및 단체급식에 냉동식품을 납품하는 전국 유통기업이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한미냉동식품은 나주시 다시면 일원 1만㎡ 부지에 총 105억원을 투자, 본사 이전과 함께 만두제조 및 야채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양파, 마늘, 대파 등 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품을 월 518t씩 가공할 계획이다.
한미냉동식품은 값싸고 품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현지에서 직접 가공생산함으로써 원가 절감과 함께 품질 고급화로 해외까지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준영 지사는 “최근 중국산 유제품 멜라민 파동과 일본에서의 중국산 농약냉동만두 사건 등으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전남지역은 전국 최대의 농산물 생산지이자, 친환경농산물 생산지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기업의 최적지다 ”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지난주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신정훈 나주시장, 윤화실 한미냉동식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냉동식품 및 야채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한미냉동식품은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둔 만두 등 냉동식품 유통업체로 OEM(주문자 생산방식)을 통해 전국 대형마트 및 단체급식에 냉동식품을 납품하는 전국 유통기업이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한미냉동식품은 나주시 다시면 일원 1만㎡ 부지에 총 105억원을 투자, 본사 이전과 함께 만두제조 및 야채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양파, 마늘, 대파 등 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품을 월 518t씩 가공할 계획이다.
한미냉동식품은 값싸고 품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현지에서 직접 가공생산함으로써 원가 절감과 함께 품질 고급화로 해외까지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준영 지사는 “최근 중국산 유제품 멜라민 파동과 일본에서의 중국산 농약냉동만두 사건 등으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전남지역은 전국 최대의 농산물 생산지이자, 친환경농산물 생산지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기업의 최적지다 ”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