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화 도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화 도전
by 운영자 2008.10.28
올해 13억원 투입…초등학교 주변 개선
광양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스쿨존 정비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내 26개 초등학교 주변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으며 지난해까지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5억원을 투입해 칼라미끄럼방지포장, 과속방지턱, 안전 휀스 및 기타 교통안전 시설 등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등ㆍ하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1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칠성 초등학교 외 8개학교 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8월에 착수하여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견실시공을 위해 시청, 학교, 학부모, 경찰서등과 협의를 통해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 설계를 실시하였으며, 학교관계자가 직접 공사에 참여하는 주민참여 감독제를 실시하여 부실공사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더불어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등하교길 교통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운전자 의식고취를 위해 언론보도, 거리 캠페인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법규위반에 대해 강력히 단속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스쿨존 정비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내 26개 초등학교 주변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으며 지난해까지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5억원을 투입해 칼라미끄럼방지포장, 과속방지턱, 안전 휀스 및 기타 교통안전 시설 등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등ㆍ하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1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칠성 초등학교 외 8개학교 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8월에 착수하여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견실시공을 위해 시청, 학교, 학부모, 경찰서등과 협의를 통해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 설계를 실시하였으며, 학교관계자가 직접 공사에 참여하는 주민참여 감독제를 실시하여 부실공사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더불어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등하교길 교통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운전자 의식고취를 위해 언론보도, 거리 캠페인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법규위반에 대해 강력히 단속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