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교수 80% 광양캠퍼스 설립 찬성
순천대 교수 80% 광양캠퍼스 설립 찬성
by 운영자 2008.10.31
전체교수회 임시총회 투표 결과…광양캠퍼스 추진 ‘탄력’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대다수 교수들이 광양캠퍼스 설립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대는 29일 오후 학내 70주년기념관 1층 우석홀에서 열린 전체교수회 임시총회에서 ‘순천대 광양캠퍼스 설립 추진’ 안건에 대해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0%의 찬성을 얻어 통과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순천대 전체교수회의 지대한 관심 속에 이루어진 이번 투표결과, 재적인원 총 282명(총 인원 305명 중 장기출장 23인 제외) 중 161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찬성 129명 반대 31명 무효 1명으로 대다수의 교수가 찬성했다.
순천대는 “전체교수회의에 광양캠퍼스 설립과 관련된 안건을 상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그만큼 대학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매우 중대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순천대 기획협력과 관계자는 “이번 순천대 전체교수회의 광양캠퍼스 설립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는 세계적인 수준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작이며, 향후 순천대 글로벌특성화대학 광양캠퍼스 설립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대다수 교수들이 광양캠퍼스 설립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대는 29일 오후 학내 70주년기념관 1층 우석홀에서 열린 전체교수회 임시총회에서 ‘순천대 광양캠퍼스 설립 추진’ 안건에 대해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0%의 찬성을 얻어 통과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순천대 전체교수회의 지대한 관심 속에 이루어진 이번 투표결과, 재적인원 총 282명(총 인원 305명 중 장기출장 23인 제외) 중 161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찬성 129명 반대 31명 무효 1명으로 대다수의 교수가 찬성했다.
순천대는 “전체교수회의에 광양캠퍼스 설립과 관련된 안건을 상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그만큼 대학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매우 중대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순천대 기획협력과 관계자는 “이번 순천대 전체교수회의 광양캠퍼스 설립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는 세계적인 수준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작이며, 향후 순천대 글로벌특성화대학 광양캠퍼스 설립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