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일지 없는 6.25 전상자 국가유공자 등록 가능
병상일지 없는 6.25 전상자 국가유공자 등록 가능
by 운영자 2008.11.03
증언 청취로 요건 심사 길 열려
국가보훈처에서는 금년 초부터 6?25전투 등에서 군 병원 입원 치료 기록은 확인되나, 병상일지가 없는 이들에 대해 같이 전투에 참전하여 부상사실을 목격한 전우나, 같은 마을에 거주하며 군복무 중 부상 사실을 알고 있는 참전유공자 등이 생존해 있을 경우, 증언을 청취하고, 그 증언을 국가유공자 등록요건 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의 사실조사를 도입ㆍ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76건의 등록신청자에 대하여 인우인의 진술서 등 정황을 조사하여 요건심사를 하였으며 이중 36명을 요건 해당자로 인정하였고 그중 11명은 상이등급을 부여받아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받게 되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금년 초부터 6?25전투 등에서 군 병원 입원 치료 기록은 확인되나, 병상일지가 없는 이들에 대해 같이 전투에 참전하여 부상사실을 목격한 전우나, 같은 마을에 거주하며 군복무 중 부상 사실을 알고 있는 참전유공자 등이 생존해 있을 경우, 증언을 청취하고, 그 증언을 국가유공자 등록요건 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의 사실조사를 도입ㆍ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76건의 등록신청자에 대하여 인우인의 진술서 등 정황을 조사하여 요건심사를 하였으며 이중 36명을 요건 해당자로 인정하였고 그중 11명은 상이등급을 부여받아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