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소방본부 불조심 작품 경연대회
전남도 소방본부 불조심 작품 경연대회
by 운영자 2008.11.03
불조심 포스터, 조례초 이소영양 최우수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방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불조심 작품 경연에서 조례초 이소영 양 등 3명이 부문별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말, 1년 중 가장 화재사고가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어, 포스터, 그리기(사생) 등 3개 부문 ‘불조심 작품’ 심사를 완료했다.
이번 심사에는 각 소방서별 자체심사를 거쳐 발탁된 최우수 작품 30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연을 펼친 가운데 포스터 부문에 순천 조례초 4학년 이소영 어린이가 ‘평생을 바친 꿈 한순간에 잿더미’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 표어 부문에 해남동초 6학년 장민영 어린이가 ‘확인점검 너나 없고 화재예방 예방 없다’로, 그리기(사생)부문에 영암초 1학년 김인선 어린이가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최우수상 3명을 비롯해 우수상 9명, 장려상 18명에게 전남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방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불조심 작품 경연에서 조례초 이소영 양 등 3명이 부문별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말, 1년 중 가장 화재사고가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어, 포스터, 그리기(사생) 등 3개 부문 ‘불조심 작품’ 심사를 완료했다.
이번 심사에는 각 소방서별 자체심사를 거쳐 발탁된 최우수 작품 30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연을 펼친 가운데 포스터 부문에 순천 조례초 4학년 이소영 어린이가 ‘평생을 바친 꿈 한순간에 잿더미’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 표어 부문에 해남동초 6학년 장민영 어린이가 ‘확인점검 너나 없고 화재예방 예방 없다’로, 그리기(사생)부문에 영암초 1학년 김인선 어린이가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최우수상 3명을 비롯해 우수상 9명, 장려상 18명에게 전남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