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민방위 시범마을 육성
생활민방위 시범마을 육성
by 운영자 2008.11.13
재난 예방 및 수습ㆍ복구 요령 습득
광양시는 각종 자연 인적재난 등 취약지역 주민의 재난예방ㆍ대처ㆍ수습ㆍ복구 등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3년도부터 매년 1개 마을씩을 선정 ‘생활 민방위 시범마을’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을 생활민방위 시범마을로 육성하기 위해, 도비 300만원과 시비 300만원 등 총 600만원을 지원하여 지휘용 앰프 외 10종의 장비를 확충하였고, 지난 5월에는 수해 예방 및 복구 능력 향상을 위한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금번 11월 민방위 날 훈련으로 11월 19일에,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산불예방 및 진화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자연 및 인적재난의 대처ㆍ예방 능력을 배양했다.
한편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 주민들은 “매년 수해 피해와 산불이 우려되어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올해 민방위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지휘용 앰프와 메가폰 및 응급처지세트 등 민방위 장비를 지원 받아, 재난 예방을 위한 민방위 시범훈련을 통해 재난의 예방과 수습ㆍ복구 요령 등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한층 안전한 생활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광양시는 각종 자연 인적재난 등 취약지역 주민의 재난예방ㆍ대처ㆍ수습ㆍ복구 등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3년도부터 매년 1개 마을씩을 선정 ‘생활 민방위 시범마을’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을 생활민방위 시범마을로 육성하기 위해, 도비 300만원과 시비 300만원 등 총 600만원을 지원하여 지휘용 앰프 외 10종의 장비를 확충하였고, 지난 5월에는 수해 예방 및 복구 능력 향상을 위한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금번 11월 민방위 날 훈련으로 11월 19일에,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산불예방 및 진화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자연 및 인적재난의 대처ㆍ예방 능력을 배양했다.
한편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 주민들은 “매년 수해 피해와 산불이 우려되어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올해 민방위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지휘용 앰프와 메가폰 및 응급처지세트 등 민방위 장비를 지원 받아, 재난 예방을 위한 민방위 시범훈련을 통해 재난의 예방과 수습ㆍ복구 요령 등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한층 안전한 생활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