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드림스타트센터 문화적 불균형 해소
보성군, 드림스타트센터 문화적 불균형 해소
by 운영자 2008.11.13
광주비엔날레 찾아…문화 및 예술 체험
보성군(군수 정종해)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체험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여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체험하고 문화적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 드림스타트아동 45명과 함께 한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체험은 비엔날레 본전시관 앞 테마광장에서 어쿠스틱 공연팀의 ‘좋아서 하는 밴드’가 색다른 공연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볼거리를 만족 시켰다.
또한 전시관에 진열된 현대미술작품 중 특히 하스하케의 작품 <넓고 하얀 흐름>은 아이들 몸에 공기의 흐름과 부딪히면서 촉각적인 경험을 하게 돼 난해 하지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시켰다.
특히 드림스타트아동 이하늘(여, 10세)양은 “비엔날레에 처음 와 봤는데 좋은 느낌을 받았다. 일반아이들도 꼭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 인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종해 군수는 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관람을 못하는 아동들에게 문화 예술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문화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이번 문화체험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보성군(군수 정종해)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체험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여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체험하고 문화적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 드림스타트아동 45명과 함께 한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체험은 비엔날레 본전시관 앞 테마광장에서 어쿠스틱 공연팀의 ‘좋아서 하는 밴드’가 색다른 공연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볼거리를 만족 시켰다.
또한 전시관에 진열된 현대미술작품 중 특히 하스하케의 작품 <넓고 하얀 흐름>은 아이들 몸에 공기의 흐름과 부딪히면서 촉각적인 경험을 하게 돼 난해 하지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시켰다.
특히 드림스타트아동 이하늘(여, 10세)양은 “비엔날레에 처음 와 봤는데 좋은 느낌을 받았다. 일반아이들도 꼭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 인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종해 군수는 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관람을 못하는 아동들에게 문화 예술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문화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이번 문화체험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