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청소년 창작경연페스티벌
전남 청소년 창작경연페스티벌
by 운영자 2008.11.14
39개 팀 참가… 끼와 재능 뽐내
도전과 열정, 꿈이 있는 청소년들의 한마당 행사인 ‘2008 전남청소년 창작경연페스티벌’이 지난 8일 목포 하당광장에서 시민·청소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청소년 창장격연페스티벌에는 뮤직과 댄스부문에 39개팀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이날 경연에서는 ‘3Men(해남고 남명국외 2명)’과 ‘B·F(순천여고 이수빈 외 6명)’팀이 각각 뮤직과 댄스부문에서 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B·F’는 여고생들로 구성된 댄스팀으로 파워풀하고 창의적인 안무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선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가 청소년의 시민권 강화를 위한 ‘선거권 연령 하향 조정’ 등의 피켓을 들고 홍보 캠페인을 벌여 많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전과 열정, 꿈이 있는 청소년들의 한마당 행사인 ‘2008 전남청소년 창작경연페스티벌’이 지난 8일 목포 하당광장에서 시민·청소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청소년 창장격연페스티벌에는 뮤직과 댄스부문에 39개팀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이날 경연에서는 ‘3Men(해남고 남명국외 2명)’과 ‘B·F(순천여고 이수빈 외 6명)’팀이 각각 뮤직과 댄스부문에서 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B·F’는 여고생들로 구성된 댄스팀으로 파워풀하고 창의적인 안무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선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가 청소년의 시민권 강화를 위한 ‘선거권 연령 하향 조정’ 등의 피켓을 들고 홍보 캠페인을 벌여 많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