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농한기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 운영
순천시, 농한기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 운영
by 운영자 2008.11.18
읍면지역 주민 대상…지역격차 해소 및 삶의 즐거움 제공
순천시는 농한기를 맞아 이달부터 농촌지역의 다양한 욕구와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을 개강했다.
올해 2월 주암면 건강체조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읍면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11월에는 상사면 노래 교실을 시작으로 4개 읍면지역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조와 요가교실, 단전호흡 과목이 운영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은 2005년부터 여성문화회관을 이용하기 불편한 읍면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11개 읍면 37과목 1100여명이 이용했다.
순천시는 농한기를 맞아 이달부터 농촌지역의 다양한 욕구와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을 개강했다.
올해 2월 주암면 건강체조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읍면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11월에는 상사면 노래 교실을 시작으로 4개 읍면지역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조와 요가교실, 단전호흡 과목이 운영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여성문화회관’은 2005년부터 여성문화회관을 이용하기 불편한 읍면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11개 읍면 37과목 1100여명이 이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