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기초질서지키기 운동 전개
21일 기초질서지키기 운동 전개
by 운영자 2008.11.19
광양시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기관·사회·직능 단체로 구성된 광양지역사랑협의회 실무회의를 갖고 오는 21일 범시민 캠페인을 광양읍 인동로타리 광양경찰서삼거리, 컨부두 사거리,
성황육교 사거리, 시청 앞 사거리, 백운아트홀 육교 등 6개소에서 29개 기관·단체·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시민 등 1000여명과 12개 읍면동 지역 자생단체 임직원을 포함한 주민 등 1200명을 포함 2200여명이 참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1시간(07:30~08:30) 동안 걸쳐 전개키로 했다.
한편 협의회의시 기관에서는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 및 교통질서확립 활동전개, 시민단체에서는 경제활동 무질서 행위근절 및 상거래 확립, 학계에서는 학교폭력 및 학교주변 청소년 선도활동,
기업체에서는 평화적인 집회시위 문화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으로 광양만들기를 위한 법질서 확립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기관·사회·직능 단체로 구성된 광양지역사랑협의회 실무회의를 갖고 오는 21일 범시민 캠페인을 광양읍 인동로타리 광양경찰서삼거리, 컨부두 사거리,
성황육교 사거리, 시청 앞 사거리, 백운아트홀 육교 등 6개소에서 29개 기관·단체·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시민 등 1000여명과 12개 읍면동 지역 자생단체 임직원을 포함한 주민 등 1200명을 포함 2200여명이 참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1시간(07:30~08:30) 동안 걸쳐 전개키로 했다.
한편 협의회의시 기관에서는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 및 교통질서확립 활동전개, 시민단체에서는 경제활동 무질서 행위근절 및 상거래 확립, 학계에서는 학교폭력 및 학교주변 청소년 선도활동,
기업체에서는 평화적인 집회시위 문화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으로 광양만들기를 위한 법질서 확립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