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3개 작은 도서관 잇따라 개관
순천시, 3개 작은 도서관 잇따라 개관
by 운영자 2008.11.28
대주3차 생각나무, 신원 푸른숲, 별량 첨산 작은 도서관
순천시에 3개의 작은 도서관이 잇따라 개관된다.
순천시는 2004년부터 도서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 현재 32개의 작은 도서관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관되는 작은 도서관은 대주 3차 생각나무, 신원 푸른숲, 별량 첨산 작은 도서관이다. 이중 27일 조례동 대주3차 아파트에 ‘생각나무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연다.
특히 ‘작은나무 도서관’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30㎡의 면적에 유아실 및 북카페, 자료실를 갖추게 되었으며, 장서 또한 3500여 권이 확보되는 등 작은 도서관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한편 시는 2010년까지 통합도서관, 조례 호수 도서관, 농어촌 공공 도서관과 더불어 45여개의 작은 도서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에 3개의 작은 도서관이 잇따라 개관된다.
순천시는 2004년부터 도서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 현재 32개의 작은 도서관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관되는 작은 도서관은 대주 3차 생각나무, 신원 푸른숲, 별량 첨산 작은 도서관이다. 이중 27일 조례동 대주3차 아파트에 ‘생각나무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연다.
특히 ‘작은나무 도서관’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30㎡의 면적에 유아실 및 북카페, 자료실를 갖추게 되었으며, 장서 또한 3500여 권이 확보되는 등 작은 도서관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한편 시는 2010년까지 통합도서관, 조례 호수 도서관, 농어촌 공공 도서관과 더불어 45여개의 작은 도서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