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지역 농가 쌀 구매
포스코, 광양지역 농가 쌀 구매
by 운영자 2008.12.01
농가 경제에 소비활력 기대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 지역 농민들이 수확한 쌀 16억5000여만원 어치를 구입해 전 임직원과 외주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IF 2008’ 혁신페스티벌의 기념품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최근 농협중앙회 광양지부와 20㎏들이 백미 1만7600여 포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광양시청에서 이성웅 광양시장과 공윤찬 행정부소장,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광양제철소가 이번에 구매하는 쌀은 세풍 간척지에서 생산된 것으로 구매액 만 8억 3000여만원에 달한다.
또한 포항제철소도 영일촌에서 생산된 쌀 1만7500여 포를 8억2000여만원에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 관계자는 “2005년부터 4년째 지역 쌀 구매행사를 이어 왔는데, 침체된 지역 농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 지역 농민들이 수확한 쌀 16억5000여만원 어치를 구입해 전 임직원과 외주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IF 2008’ 혁신페스티벌의 기념품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최근 농협중앙회 광양지부와 20㎏들이 백미 1만7600여 포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광양시청에서 이성웅 광양시장과 공윤찬 행정부소장,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광양제철소가 이번에 구매하는 쌀은 세풍 간척지에서 생산된 것으로 구매액 만 8억 3000여만원에 달한다.
또한 포항제철소도 영일촌에서 생산된 쌀 1만7500여 포를 8억2000여만원에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 관계자는 “2005년부터 4년째 지역 쌀 구매행사를 이어 왔는데, 침체된 지역 농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